단체소개
단체소개

(사)녹색어머니중앙회

경찰청 소속 사단법인으로 1969년 6월 초등학교 단위별로 “자모교통 지도반”이라는 명칭으로 처음 출범하여 우리 소중한 자녀들의 등·하굣길의 안전을 위해 통학로에서 교통안전 봉사활동을 시작하였고 1971년에 ‘녹색어머니회’라는 공식명칭으로 서울 등 6개 도시를 위주로 결성하였습니다. 그리고 녹색어머니중앙회는 2018년 전국 17개시·도 4,000개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전국조직으로 결성되어 현재 약86만 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습니다.


주요 활동

  • 초등학교 앞 어린이 등·하교길 교통안전지도활동과 일반 보행자의 교통안전계도 활동
  • 경찰서 관할구역 내 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 활동의 지원 및 교육, 지도 활동
  • 교통안전 및 안전문화 의식을 고취하는 계몽운동의 전개
  •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 위험요소를 찾아 제보하여, 개선
  • 대 국민 교통안전 캠페인, 교통질서 확립 및 음주 운전 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캠페인 참여
  • 대통령, 지자체장, 국회의원 선거 시 강화된 어린이 교통안전 공약을 채택도록 하는데 선도적 역할을 수행
  • 올림픽, 월드컵은 물론 전국체전 등 국내, 국외 행사 시 자원봉사 요원으로 참여
  • 어린이, 장애우, 어르신, 다문화 가족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안전교육 활동
  •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새로운 안전제도와 입법 정책 건의
  • 각종 안전에 관련된 연구와 간행물의 발간
  • 각종 안전사고 피해자에 대한 지원활동(교통사고 유자녀들을 위한 장학사업 프로그램 운영 등)
  • 안전에 관한 국내외 단체와의 상호교류 및 협력 방안 전개
  • 안전에 관련된 각종 교육교재의 제작 및 컨텐츠 개발 보급